우연히 보게 된 영상이다.
1968년에 나온 애니메이션 영화 Yellow Submarine이라는데, 팝아트적인 표현과 컬러가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이 당시에 컴퓨터그래픽도 아닌데 3D로 글자가 표현된 센스와 특유의 어글어글한 모션은 정말 독특하다.
위키피디아를 보면, 비틀즈는 처음에 이 애니메이션에 대한 제안을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초본을 본 후에 너무 마음에 들어해서 직접 출연하게 되었다고 하네...
어째 68년의 이 애니메이션이 요즘의 3D 애니메이션들이나 재패니메이션보다 더 심미적으로 뛰어나다고 느껴진다.
그 외에...요즘 가끔 듣는 아티스트- 유명한 꼬마 기타리스트 정성하
사이먼앤가펑클의 The Boxer. 내 중학교 때 좋아하던 곡이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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