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재 (Youngjae Kim)

'통기레쓰(こばみご)'에 해당되는 글 143건

  1. 2010/02/06 토요일 (2)
  2. 2010/01/25 구글 운좋은 예감 IE8용 검색
  3. 2010/01/24 새벽
  4. 2010/01/03 지붕뚫고하이킥
  5. 2010/01/02 성경책을 사러 갔는데...
  6. 2009/12/21 뒷정 (1)
  7. 2009/12/17 백신은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가 좋아요 (4)
  8. 2009/11/02 핸드폰 바꿨다. 개념있는 2G 핸드폰 SCH-B890 (11)
  9. 2009/10/20 XNA 자습서 (XNA Tutorial) (2)
  10. 2009/09/04 1주간 써본 hp 2530p 리뷰 (경험담) (23)

오늘은 이상하다.
까닭없이 안절부절하고 초조한 것이 자리에 오래 앉을 수 없게 만들더라.

괜히 핸드폰도 들었다놨다 하고,
의미없이 인터넷창도 열었다 닫았다 하고.

근래 이런 일이 없었는데 오늘은 이상하다지...

결국 10시 넘어서까지 걷고 걸으면서 참았는데,
오늘따라 왜 이런지 모르겠다.

만약 오늘, 어쩌면 지금.

수시간동안의 고민대로 행동했다면,
어땠을까?

'통기레쓰(こばみ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요일  (2) 2010/02/06
구글 운좋은 예감 IE8용 검색  (0) 2010/01/25
새벽  (0) 2010/01/24
지붕뚫고하이킥  (0) 2010/01/03
  1. BlogIcon D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가끔 그럴 때가 있다. 내일이 미팅이라 밤을 새기로 했더니 왠지 시간이 많은거 같아서 새벽 6시까지 놀았더니 이제 남은시간은 3시간 뿐이고 그러다 한 일은 없고 그래서 인터넷창도 열었다 닫았다 하며 대체 뭘로 미팅을 떼우지 딱 그런 고민할 때의 기분이군.

    2010/02/08 14:42

아래 그림 같은 것을 찾으신다면.

구글 '운 좋은 예감'을 바로...



http://www.ieaddons.com/kr/Details.aspx?Id=4794

찾기 귀찮아서 링크.

'통기레쓰(こばみ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요일  (2) 2010/02/06
구글 운좋은 예감 IE8용 검색  (0) 2010/01/25
새벽  (0) 2010/01/24
지붕뚫고하이킥  (0) 2010/01/03

새벽

통기레쓰(こばみご) l 2010/01/24 02:52

책상 위에 핸드폰이 갑자기 화면이 켜졌다가 아무 일 없었던 듯 꺼진다.
아무 연고도 없는 2:45분..뭐 이런 시간.

자동 업데이트 같은거 아니냐고 할테지만, 무선접속은 애초에 기능제한을 걸어놨고...

지난 번 쓰던 핸드폰이 가끔 문자를 이런 식으로 야금야금 먹는 경우가 있어서,
결국 바꾼 이유 중 가장 컸던건데, 이것도 이러는구나.

이 그림에서 새는 왜 있는걸까?



이러면 진짜 뭐 온 거 같잖아?

싱숭생숭...


옛날같으면 '와 무서워' 뭐 이럴텐데, 어째 요즘은 싱숭생숭하다.

이녀석 목 잡고 흔들면 뱉어낼래나?

'통기레쓰(こばみご)'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글 운좋은 예감 IE8용 검색  (0) 2010/01/25
새벽  (0) 2010/01/24
지붕뚫고하이킥  (0) 2010/01/03
성경책을 사러 갔는데...  (0) 2010/01/02
TAG 핸드폰

어머니가 '지붕뚫고하이킥'이란걸 보시는데,
나와 닮았고 이미지도 비슷하고 목소리도 비슷하고
말투도 비슷하고 성격유형;;도 비슷하다는 애가 나와서 너무 재밋다고 하셨다.

꼭 보라고 하셨다가...

오늘 집에서 우연히 TV를 틀었는데 MBC에서 나오더라. (근데 왜 새벽 1시 넘어서까지 하지?)
내가 본 게 요약본인지 원래 이렇게 진행이 스피디한건지 모르겠다.

아놔 진짜 재밋더라... 요즘 시트콤 왜이렇게 재밋니.
아 진짜 온가족이 뒹굴면서 보는데 미치는 주 알았다는...

근데 반말 찍찍하는건 -_- 내가 아닌데 -_-;;
(근데 과외학생이나 이 남자나 다 반말 찍찍한다 어째...)


왼쪽에 나온 남자인가봐. 이름은 모르겠다


어떻게 방송 중 남자 이름이 한 번도 안나오네.

그나저나 은근 잘해주는건 나 닮았다고....믿고싶군 -_-a

...

어머니는 황정음이 좋다고 하셨다.

하지만 같이살면 골때릴 듯 -_-;;

'통기레쓰(こばみ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벽  (0) 2010/01/24
지붕뚫고하이킥  (0) 2010/01/03
성경책을 사러 갔는데...  (0) 2010/01/02
뒷정  (1) 2009/12/21

얼마전에 서점에 갔다.

찬송가가 구버전이라 번호가 죄다 다르고 가사도 달라진 관계로
서점에 성경책을 사러 갔다.

기왕이면, 시커멓고 큰거 말구
좀 다른...샴페인골드 같은 색상의 커버나 촉감좋은 무지커버 같은 표지가 있으면 좋겠다 싶었다.
그리고 적당히 컴팩트했으면 좋겠구.

...

디자인을 이것저것 보다가...
기왕에 찬송가만 사는게 아니라 성경책+찬송가 합본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놀라운 것은 내가 좋아하는 쉬운성경에 찬송가의 합본은 없다는 것이다!

이유는 저작권 때문으로 보이는데...
합본은 모두 대한성서공회, 쉬운성경은 두란노 것이기 때문이다.

어째 좀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었다.

...

결국 사지 못하고 나왔다.
어쨌거나 생각한 게 있다면, 만약 내가 산다면 가죽느낌의 비닐(?)커버는 없애고.

쉬운성경을 사고 찬송가도 같은 사이즈로 사서...
평생 쓸 생각으로 북디자이너에게 스웨이드 재질로 하나 맞춤커버를 만들어서 합치던가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잡을 수록 따스한 느낌도 주고 쓰다듬고 싶은 느낌도 나면 좋을텐데 말이다.

'통기레쓰(こばみ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붕뚫고하이킥  (0) 2010/01/03
성경책을 사러 갔는데...  (0) 2010/01/02
뒷정  (1) 2009/12/21
백신은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가 좋아요  (4) 2009/12/17
TAG 성경책

뒷정

통기레쓰(こばみご) l 2009/12/21 00:12

몇일 전까지 송도에 일이 있어서 들락날락 노력봉사를 했는데...
송도가...가기는 편한데 은근 멀긴 멀더라.

처음엔 관계자가 나에게 와서 굽신굽신(?)하더니
막판엔 어찌나 전화를 격하게 많이 하는지 시달린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였다.

몇 일이 아니라 몇 주동안 대략 10분이 안되서 1통씩 오는 전화에 (매일!!)
참을인(忍)을 빼곡히 쓰며 친절히 응대했다지.

그러다 밤이 늦어서야 차를 타고 가서 마저 처리하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해보세요' 했는데 10분 후 '다르게 해봤는데 안되네요' 라고 하면.
'아이 참 제가 이렇게 해보라고 말씀드렸짢아욧!!' 이라는 말밖엔...ㅡ.ㅡ;;;

그렇게, 어쩌면 전화가 꼭 많이 필요하지 않은데 많이 온지라
마냥 친절하긴 힘들지만 그래도 나이차가 무척 격하게 나는 분들이면서도 나에겐 꽤 깍듯이 대해주셔서...
막상 매정하게 굴 수는 없더라. 참을인만 3번 쓸 수 밖에...忍忍忍

그 분들도 수십년 전의 내 나이 정도에는 나보다 더 똑똑했을거니까 말이다.
내가 나이가 어린게 뻔히 보이는데 그렇게 대하는 것도 보통 분들은 아닐게다.

뭐 그래서,

'나는 관대하다 나는 관대하다'

뭐 이러면서. 했다지.

대략 이런 느낌...(영화 300을 참고하시라)



그러다가...
이번 금요일에 일이 끝났는데, 어째 그 후에 피드백이 없더라.
처음엔 속 시원하다 했는데 안오는 전화통에 궁금증이 생기니 이건 뭐 남녀관계도 아니고...ㅡ.ㅡ;

아무래도, 나도모르게 애정을 쏟고 있었던게다.
나도 모르는 사이, 그렇게 뒷정이 남은거지.

...

그런거 보면, 나는 일을 대할 때 '애정'을 중요시 한다.
말그대로 사랑하는 감정을 넣는 것. 그래서 아끼는 마음을 가지곤 한다.

노력하는 한편으론, 그런 감정도 중요한 듯 하다.
그게 없으면 근성만 남는 것 같다.
그럼 너무 처절하잖아.

다 행복하게 살자고 하는 일인데...

안녕 송도.
  1. 영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써놓고 방심하고 있었더니 낼롬 다음날 연락이 와버렸다.

    2009/12/23 00:56

개인적으론, Avast Home Edition 매니아였는데, 한번 대박 오진을 하고는(델파이계열을 거의 모두 불구로 만들었음),
정내미가 떨어졌더랬다.

그래서, MS 의 격렬한 신봉자인 내가...-_-;; MS에서 처음 내놓은 백신을 한번 깔아봤다.

http://goodlifegood.tistory.com/831

윗 글에서 스크롤 쭉- 내리면 표가 있는데 거기서 버전에 맞게 다운하시라.

장점은, XP 이후의 거의 모든 윈도우즈 버전의 지원. 지금 쓰는 64비트도 지원.

바이러스든 백신이든 뭐든 사람마다 상황이 다 다르겠지만...
알약은 어머니 노트북에서 nobrain 웜이라고 근 6개월간 못잡던 걸 한큐에 이것은 잡아주더라...
알고보니 바이러스 하나가 웜을 계속 생성하는 형식인데 알약은 못잡은 모양.
게다가 못잡던 몇개도 더 잡아줌.
V3는 너무 무거워서 안씀.

단점은 Full scan 속도가 꽤 느린 편인데,
특히 System파일 부분은 중요한만큼 직접 원본정보와의 바이너리값 비교를 수행하는 것 같음.
하지만 Full scan은 워낙 가끔 하는거니까 문제없음.

리소스도 프로세스 약 40메가 (MsMpEng.exe + msseces.exe) 정도인데
이만하면 Good.

단점은, 아직 한글UI가 아니라 영문이라는 점(설치는 잘됨)과...국내 백신들처럼 소소한 기능들...
예를 들어 시작페이지 교정, 쿠키 삭제니 뭐니뭐니 그런 기능은 없고 딱 백신에 충실하다는 점.
  1. BlogIcon textholi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바이러스가 웜을 낳는다는말이 왠지 바퀴벌레와 알이 연상되서 싫다-
    우리회사엔 구글신봉자가 있는데, 영재킴은 MS신봉자군..
    사실, 난 스티브잡스 아들이었음좋겠다고 생각한적이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2/17 20:58
    • BlogIcon 김영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들로는 빌게이츠가 아버지인게 더 나을지도 몰라.
      관대한 부자 vs 성깔있는 완벽주의자 라면..ㅡ.ㅡ;

      2009/12/18 14:10
  2. Jongho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번 바꾸러 핫멜 들어갔다가 이거 보구, 깔아 볼까 했더니만, 정품인증에서 걸리는 구만.
    알약을 다시 받아야겠구만... 대략난감. ㅋ

    2009/12/24 00:22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전화가 내내 안되었다.
혹시 전화주셨던 분들 있다면 죄송합니다-.

이유는, 핸드폰을 바꾸느라. 그런데 하필 주말이 끼고 택배가 늦어져서 4일 가량을 핸드폰없이 지냈다는 것.

기존에 쓰던 핸드폰(m4650)은 장문메세지가 안되고(솔직히 이건 심했다. 요즘 다 장문으로 보내더라),
터치라서 지멋대로 전화나 인터넷접속이 되고, 내 목소리도 잘 안들린다는 말을 많이 듣던 거였다지.
사실 기구적으론 좋은데, 소프트웨어가 너무 안따라 줬던 것 같다. 역시 삼성은 하드웨어기업.

안녕 '껌둥이'. 이젠 전자사전이 되어줘.



겉으론 그래도 잘만든 스마트폰이랍시고 애지중지 하면서 썼지만,
속으론 '2년동안 매달 16,000원을 잡수시는/바꿀수도 없는 이유'로 버티면서 쓰다가
이번 달에 드디어! 기어코! 2년 약정이 끝났다지.

그래서 핸드폰을 뭐로 바꿀까 하던 찰라에.
내 이번엔 기필코 싸이언을 써보겠노라 했지만.

호범이형의 뽐뿌(?)로...또 애니콜로 바꾸게 되었다.
참고로, 번호는 안바뀌었다.

스마트폰의 장점은, 핸드폰이 정지되어도 벽돌이 되는게 아니라 전화를 제외한 모든 기능은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점.
10만원짜리 사전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서 사전으로 종종 써야겠다.

...

어쨌거나 호범형이 직접 들고오신 핸드폰을 찬찬히 만져보니 완전 개념있더라고.

이 B890 이라는 모델은 장점이 수두룩하더군.
(내 과거에도 늘~ 이런 말 하면서 샀지......OTL)

1. 2G로 기존 011 번호를 바꿀 필요가 없다.
2. 쨍한 화질! 손담비의 아몰레드 화면. 정말 좋더라. (사실 손담비가 누군지 모른다.)
3. 위성DMB가 공짜더군.
4. 카메라가 오토포커스에 화질도 좋다.
5. 심지어 블루투스가 된다.
6. 터치폰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터치는 불편했다)
7. 얇다.
8. 메모리도 들어가서 mp3로 쓸 수 있다.


결론적으로 부족한게 딱히 없을 정도로 균형잡힌 핸드폰이다.

안녕? 얘는 이름을 뭘로 지을까...



좌우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이 모든 것이...

무료다!!!!

그렇다!
무료로 바꾸었다! (이런걸 버스폰이라고 하더군)

이제 매달 얼마 내는 것 따윈 없다.

음...단점이라면, LG텔레콤의 스타벅스 사이즈업그레이드와 1달 영화 1편 공짜를 이제 못하는데,
영화관에는 안간지 반년이 된 듯 싶고. 스타벅스는 다른 카드를 알아봐야 할 듯...

이번에도...2년동안 수고해주게나 친구.

하루 만지작대면서 써보니까 단점은...

1. SKT라는 점. 멜론을 써야만 음악을 들을 수 있는데...그럴거면 멜론을 잘만들던가. ㅠ.ㅠ 모든 버튼이 쥐콩만하다.
2. OK르 비롯한 4방향 버튼이 진짜 작다. OK로는 늘 ↓를 누르기 일쑤다. 문자도 한손으로 치기는 그립이 불안하고 곤란함.
3. 여분배터리 케이스가 뻔떼없이 크다.

배터리는 여러 곳에서 짧다고 하는 것과는 달리 이만하면 만족.
  1. BlogIcon ♡miss Bah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운율을 맞춰서 은둥이라고 지읍시다.
    나도 고등학교 2학년 때였나..
    나의 첫 휴대폰부터 지금까지 애니콜만 써왔는데, 요즘 쓰고 있는 애는 싸이언인데....갑자기 문자입력 시스템이 바뀌니까... 가뜩이나 친하지도 않은 문자랑 더욱 멀어져버렸어요~
    난 인내심 없는 유저니까~ 실패하면 그냥 관둬버리거든.
    여튼 새로 장만한거 오래오래 무탈하게 쓰세요.

    2009/11/04 07:14
  2. BlogIcon hobeo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처럼 너의 선명한 보이스가 느껴짐 ㅎㅎ

    기변축하! ^_^

    2009/11/05 00:49
  3. 김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2G폰 검색하다가 글쓰신것 보고 B890모델을 알아봤는데, 공짜폰이 없더라고요.
    님은 요금제 얼마에 기변하셨어요?
    저, 수시로 들어와서 답변기다리고 있어요.
    답변 꼭! 부탁드려요.
    판매처도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09/11/13 11:03
    • BlogIcon 김영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마켓에서 걍 샀어요. 요금제 자유롭게 했습니다.
      요금제에 대하여는 조건이 두가지인데...
      1. 무료통화어쩌고 요금제를 하면 가입비 55,000 면제.
      2. 요금제 무관하게 하려면 가입비를 내라.
      뭐 이런거고요. (기기값은 공짜)

      그러면 당연히 가입비면제되는걸로 하면되겠네 싶겠지만,
      그 '무료통화' 요금제를 고르면 2년동안 그 무료통화 요금제 안에서만(!) 바꿀 수 있습니다. -_-;
      그 요금제 기본료 꽤 비싸요...4만원 가량 합니다.

      2009/11/13 12:22
    • 김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변 감사합니다. ^^
      한개만 더 물어볼께요. 그럼 기변이 아니고 신규로 하신거죠?
      좋은하루되세요!

      2009/11/13 18:26
  4. BlogIcon 김영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T에서 SKT로의 번호이동이니까, 통신사 입장에서는 신규(가입자)라 할 수 있겠지요.

    2009/11/14 00:37
    • 김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번호이동을 하신거군요. ^^
      친절한 답변과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신규해도 될것 같아서 신규로 할려고요.
      그래서 신규 무료 열심히 찾고 있어요. ㅎㅎ
      즐거운 나날들 되세요!

      2009/11/16 11:11
  5. 저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입하신곳 주소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사려고하는데 전부 비싸게팔고있어서..ㅠ

    2009/12/04 12:47

XNA 라는게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나온 게임개발을 위한 도구(?:정확한 표현으론 framework)로
XBOX라는 게임기나 스타크래프트 같은 컴퓨터 게임을 뚝딱뚝딱 만들 수 있는 거다.

그걸 혼자서 해보도록 Microsoft가 자습서(튜토리얼)로 친절하게 만든 페이지가 있더라.

정말 눈물나게 친절해서, 수준으로 본다면 수능보고 시간 남는 학생들이 따라해보기에 좋다.
문과든 이과든 예체능이든 전공 무관하게 말이다. (아참...설명이 영어라서 영어는 좀 해야할듯 -_-;;)

동영상 하나마다 10분이 채 안되게, 어떤건 1분짜리로 1줄 치고 설명하는게 끝이다.
그렇게 무리없이 하루 4개씩(약 30분 이내) 7~10 챕터만 하면 되는거다.
이미지, 사운드 모든 것을 다 제공하고 학생은 그저 동영상 따라서 톡톡톡 키보드만 치면 짠! 하고 완성된다.

MS가 기차게 하는게 이런거다.
설명서 만들기, 교육페이지 공개, 자료 무료배포....

따라해보려면 다음 링크를...
http://creators.xna.com/en-US/education/gettingstarted

오늘 위 페이지의 것들을 1달동안 따라해봤는데, 대충 따라하고나니 꽤 재미난 게임 하나 만들더라...
이거 취미로 하는 사람들에겐 정말 눈돌아가게 감동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워...그럴싸한거 하나 뚝딱 만든다.



이런게 교육의 매력이라고 본다.

어떤 사람에게 '해냈다'는 성취감을 줄 수 있으려면 먼저 그 목적에 대해 easy-to-access가 가능해야 한다.
한번 찔러볼 수 있는 기회(opportunity)가 있어야 자신의 흥미나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고,
이내 빠져들 수 있게(dive-in) 되는거다.

그런 사람은 그 후에 뭔가를 이루어낼 아주 fancy한 도구를 하나 익힌거고,
매료된 그 사람의 상상력이 받쳐준다면 곧 현실이 되는거지.
그 결과물로 인류가 더욱 즐겁고 행복한 세상이 되는 걸 바래야 할 것이다.

어떤 사람(우리교회 목사님)은 '기술은 가치중립이 아니다'라고 하더라.
기술 자체의 의미보다는 누구 손에서 다루어지냐가 더 중요할테니, 그 사람의 철학이 올바르길 바란다는 의미렸다.

이야기가 너무 여러갈래로 뻗었군.

...

easy-to-access에 대해서 마저 적자면,
근 10여년 전부터 몇몇 교회들이 '문턱낮은 교회'를 지향하면서 길가에서 휘장두르고 전도하는 것보다는
어느 여름밤은 짧은 공연을 한다던가, 예식장 대여를 해준다던가, 여러 교육프로그램을 연다던가,
어린이집을 운영한다던가, 각종 컨설팅 서비스를 한다던가...다 그런 이유다.

누구에게나 아무 부담없이 한번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 easy-to-access가 중요한 것이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무턱대고 던지는 것이 기존 봉사의 개념이었다면,
필요할 때 살포시 주먹만 쥐면 손에 잡히도록 해주는 센스라고나 할까.

근래 아프리카에 교육을 전파하는 방법도 그런 맥락이라고 본다. 물고기 잡게 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물고기 잡을 물도 그물도 없다면, 작은 인공우물과 비닐그물 쯤은 마련해주고 가르쳐주는 거.

이렇게 점차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일은 많은 사람들의 아이디어로 구체화되어 간다고 본다.

나는 그 누군가에게 어떤 가능성을 줄 것인가?
  1. BlogIcon textholi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재야 블로그에 방명록은 없구나. 하하 오늘도 역시 점심은 즐거웠네- 가까운곳에 친구가 있다는게, 밥한끼 같이먹는다는게- 답답한 쳇바퀴같은 일상에서 얼마나 숨구멍 트이는일인줄 몰라!
    웹서핑하다가 흥미로운영상을 발견했는데, 넌 이미 봤을수도있겠지만 재밌어서 하나 남겨놓고간다.
    조만간 또 봅세 친구-

    http://www.youtube.com/watch?v=96dWOEa4Djs&feature=player_embedded

    2009/10/28 22:02
    • BlogIcon 김영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명록은 읎어~ 할 말 있는 사람은 해당 글에 코멘트를 달더라구. (사실 내가 관리를 못해서 ㅡ.ㅡ)
      영상은 첨보는데 재밋네...nerd가 따로없구만.

      2009/10/29 07:43


사실 hp EliteBook 라인업은 고급 라인업이라...리뷰가 무척 없더군요.
노트기어나 다른 왠만한 리뷰사이트에도 (아직까진, 제가 살 때 까지는) 2530p는 없습니다.

각이 살아있습니다. 싸나이는 각!입니다. 각!



이 글을 검색엔진으로 찾아와서 읽는 몇몇 분들은 이 모델을 구매하려고 찾아보시는 분들일 것입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노트북 샀다는 글만 올려도 벌써 검색어로 찾아오실 정도로 많고.
그래서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글 좀 써봅니다.

...

hp EliteBook 2530p는 현재 세가지 라인업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 140만원 미국내수품 (제가 산 것): 램 3기가, 2.5인치 5400rpm 하드, USB 3개, SU CPU, 외장 DVD 기본제공, 웹캠없음
- 220만원 보통급: 1.8인치 하드, 웹캠, 라이트스크라이브 DVDRW, 블루투스, SL CPU 1년 AS (아마도), USB 2개
- 250만원 최고급: SSD, 웹캠, 등등등. 3년 AS

요즘 지마켓이나 다나와 같은 곳에서 1년전 생산품의 미국 내수제품이 싸게 풀려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산 것이고요.
현재 만족합니다.

내수품과 현재 정식으로 파는 제품의 가장 큰 차이는 물론 제조년도도 있지만, CPU 차이가 큽니다.
SL과 SU 입니다. 비슷해보이니 헷갈리지마세요! SU는 초저전압(Ultra low), SL은 저전압(Low) 입니다.
SU버전인 내수품은 델 아다모와 동일한 스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무진장 헷갈린 것이라면.
140만원짜리는 USB가 3개라는 점. 그리고 2.5인치 하드라는 점. 그리고 DVD롬은 없다는 점.
오히려 비싼 것들이 USB가 2개, DVDR 내장, 그리고 1.8인치 하드라는 점.

이걸 잘 알아야 합니다.

어떻게 같은 모델인데 하드가 다른 사이즈가 들어갈 수 있고,
어떻게 더 싼 모델인데 USB가 하나 더 늘어나 있을 수 있냐.

다른 노트북은 이런 경우가 없습니다.
CPU 사양이나 모니터 크기가 달랐으면 달랐지 뭔 USB 포트 갯수가 달라진답니까?
꼼꼼하게 읽어봐도 써있긴 그런데,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실제로 판매 사이트들 보면, 아래와 같은 그림에 다음과 같은 문구가 써있습니다.

이상하다. DVD 자리에 왠 USB가 있는거냐.


발췌: 지마켓


와...저게 뭔소리?
통합형 광 드라이브 미포함시 USB 2.0이 3개라니...

비밀이 있는데, 바로 이 부품 때문입니다.


부품 링크는 newmodeus(링크)입니다.

즉, 기존 DVDRW 자리에 하드디스크와 USB 포트 한개를 놓을 수 있는 웨이트세이버 형식의 부품이 있는겁니다.
그러면, 이것이 껴있는 걸 산 저는...기존 1.8인치 하드디스크자리에 뭐가 있느냐? - 텅텅 비어있습니다. -_-;;

hp 3D DriveGuard라는 하드디스크 충격보호기술이 있는데, 위 부품으로 2.5인치 하드를 끼면 이게 안됩니다.
수정: 잘된답니다. 제가 드라이버를 잘못깔았었나봅니다.
뭐 요즘 노트북하드들이 충격에 대해서 어느정도 견고하니까 괜찮겠거니 합니다.
10년전 노트북 쓸 때도 부셔져라고 타자치고 낙하를 몇번을 해도 베드섹터 하나 없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질문이 생깁니다.
(지금 제꺼에는 비어있는) 기존 1.8인치 자리에 하드를 넣으면 하드가 두개 들어갈 수 있나?
안해봤지만, 공간상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SATA 포트 여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존 부품이 1.8인치 커넥터로부터 끌어다가 끼는 방식이라...안될지도요.
수정: 1.8인치 HDD 커넥터 걍 있네요. 하드 2개 장착가능해보입니다. 위 부품명도 2nd HDD 라고 나와있네요.

...

저는 블루투스 거의 안쓰고, 웹캠도 전에 썼던건 있었지만 막상 달려있어도 안쓰더라고요.
차라리 USB가 더 많은게 낫지...
그래서 140만원짜리를 샀고 아주 만족합니다.

블루투스는 버팔로 15,000짜리 제품을 끼는게 훨씬 좋을 것입니다.

워크피씨에서 캡쳐


Targus ACB74KR 이라는 모델워크피씨에서 공동구매 중인데 좋은 제품 같습니다.

...

결론적으로, 전체적으로, 2530p의 장단점을 요약하자면.

장점
- 견고함이 느껴짐. 정말 단단함 그 자체입니다.
- 적어도 제 기준엔 가벼움.
- 3cell로도 3시간반은 갑니다. SU(초저전력)라서 그런것 같고 SL(저전력)은 더 적게 갈지도요.
- 타자를 많이 쳐서 키감이 중요한데, 키감은 또각또각 분별력있어서 좋습니다.
- 생각보다 빠릅니다. SU라고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Windows 7 사용에 아주 쾌적합니다.
아톰과 비교가 안됩니다. 솔직히 기대이상의 속도입니다. 비쥬얼스튜디오, 포토샵, 오피스제품군 모두 쾌적하게 잘돕니다.
- LCD 위에 IBM의 ThinkLight 처럼 키보드 비춰주는 불빛이 들어오는데 캄캄한데서 정말 유용합니다.
- hp가 왠일인지 발열처리 잘되어 있어서 열이 팜레스트로 별로 안올라옵니다. 조금 미지근하지만 이만하면 굿.
- 듀얼포인터 채용. 은근 편하네요.
- 정품 OS를 무려 3개 줍니다. XP 다운그레이드옵션으로 XP 주고, 기본으로 비스타 주고, 지금 사면 7 프로모션 기간이므로 등록하면 7도 2009년 10월 후에 배송해 줍니다. (우편으로 윈도우7 CD 잘받았네요)
- 위에 말했듯이 하드가 두개 들어갑니다. 나중에 OS와 어플로 64G SSD 정도만끼고 써도 꽤 좋을 듯 싶네요.

단점
- LCD 시야각이 좋진 않습니다. 아래서 보면 반전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아래에서 쳐다볼 일 자체가 없으므로 넘어갈만합니다. 화질자체는 준수합니다.  제가 밝기를 중간으로 하고 썼었네요. 밝게하니까 화사하니 좋네요. 타블렛만큼 전방향 광시야각처럼 균일하진 않고 위에서 보면 좀 밝게, 아래서 보면 좀 어둡게 보입니다. (대부분이 그렇죠?) 좌우 시야각은 좋습니다.
- 키 깊이가 요즘 유행하는 아이솔레이션이나 맥북보다는 깊지만, 기존 hp의 키 깊이보단 얕네요.
- 아답터는 캔커피만하지만 전선이 두껍네요 -_-; 이건 hp의 고질병...

두꺼운 전원선은 위와 같은 짧은 걸로 해결했습니다. (2500원)


전원선 주문은 G마켓 링크: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64695209 입니다.

- 뚜껑이...버튼이 살짝 눌려도 툭 열리네요. 가방넣을 때 뚜껑버튼 안열리게 조심해야 합니다. IBM처럼 슬라이드방식이 좋을 듯.
- 볼륨조절이 손가락을 슬라이딩해서 콘트롤하는데 정확히 원하는 만큼으로 하긴 좀 힘들군요. 지금은 적응되서 괜찮습니다.
- 윈도우즈7에서는 그래픽드라이버가 덜 안정적인지 화면이 가끔 떨리지만 정식 나오면 잡히리라 봅니다. (현재 7100 RC 사용중)하드웨어 문제는 아니고, 창만 다시 내렸다 올리면 또 멀쩡하네요. 드라이버 업데이트 하더니 이 문제는 없어졌네요.

비교모델과의 선택에 있어서 [내용추가. 2010.2.10]
많은 분들이 Thinkpad X200과 MSI나 기타 울트라씬 계열과의 비교에서 고민하십니다. 저도 그랬는데요.
1. Thinkpad X200
- CPU가 깡패라고, 속도는 조금 빠를지 모르지만 소모전력과 일명 오줌액정으로 hp를 골랐습니다.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편이라 무엇보다도 액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IBM T20을 아직도 집에서 쓰고 있는데요. 요즘은 IBM의 "너무 까만"디자인보다는 이런게 더 좋더라고요.
사실 하는 작업이 3D게임만 아니면 체감성능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SU CPU는 생각보다 훌륭해서 놀라곤 합니다.
오피스 2010 베타도 아주 쾌적하네요.
2. 기타 울트라씬
- 성능조합은 아마 거의 동일합니다. 인텔 4500그래픽+SU CPU...뭐 다 그렇죠.
어떤건 무게도 더 가벼울테고, 어떤건 더 얇을테고요. 어쩌면 2530p가 좀 두꺼운 편이라 얇기로는 MSI 같은게 더 나을겁니다.
다만 저는 여느 하이그로시 플라스틱 재질은 싫었고요. hp의 AS는 싫어하는 분도 많지만 저는 매우 만족하기 때문에 (양재AS센터가 바로 앞이기도) hp로 골랐습니다. 개인적으론 선호하는 브랜드입니다. 실제로 AS는 고사하고 먹튀하는 회사도 있는데요 뭘...



내용 끝.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1. BlogIcon 김성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열은 음..저는 쪼금 많이 올라오던데요...님꺼는 안 올라오나봐요..소음은 어떠신가요?
    저는 odd내장에, 1.8인치 80기가에요..그래서 ssd로 바꿀까도 생각하는데...모르겠네요..
    그나 같은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을 보니 반갑네요..

    2009/09/05 15:19
    • BlogIcon 김영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음은, 꽤 조용합니다. 팬도 웹서핑, 워드 같은거 할 땐 거의 안돕니다.
      제가 SU라서 SL보다는 더 발열이 적은걸로 압니다.
      발열로 불편함을 느낀적이 있긴한데...
      선풍기달린 노트북 받침대에 5분만 놓고 쓰니까 훌쩍 시원해지더군요. 평소엔 받침대에 선풍기를 켜놓진 않습니다.

      2009/09/05 16:01
  2. BlogIcon 김성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저는 팬이 자주 도는데요...음..이건 as신청을 해봐야할 것 같군요..감사합니다...

    아..저도 su9300이군요...

    2009/09/06 12:43
    • BlogIcon 김영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트북이...1년동안 먼지가 껴서 fan이 점점 세게 도는게 당연할텐데, 이게 그 1년사이에 무지 차이가 크더군요. 아마 AS에서 먼지제거만 하셔도 소음과 발열이 확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2009/09/06 14:03
  3. 전태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알고 계신거 같네요. 1.8인치 하드장착은 따로 할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지금 짚으신 곳은 1.8인치하드 장착하고 거기에 odd장착이 가능합니다.ㅎㅎㅎ

    2009/09/19 17:52
    • BlogIcon 김영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말씀인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지금 짚은 곳'이 어디고 '거기'는 어디를 말씀하신 건지요.
      제 말이 그 말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명확히 설명드리자면, 1.8인치 하드는 HP 3D Drive Guard 라고 쓰여진 중앙 부분에 장착이 됩니다. 하지만 저는 그냥 비어있습니다. 왜냐하면 ODD 부분에 사진에 보이는 부품+2.5인치 하드가 껴있는 걸 샀기 때문이지요.

      미국 내수품이 아닌 보통 제품은 ODD가 내장으로 껴있고 1.8인치 하드가 중앙에 껴있지요.

      그리고 (저는 비어있는) 이 중앙 부분을 얼마 전에 뜯어보니까 HDD 커넥터 소켓이 그냥 있더군요. 결론적으로 내장 ODD를 포기하면 하드를 2개 장착할 수 있어보입니다. 1.8인치+2.5인치 이렇게 되는거죠.

      2009/09/20 00:36
  4.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그레이드 베이에 하드를 장착하더라도 3D 가드는 동작합니다.
    저도 1.8인치 베이가 빈 국산 구입해서 블루투스 모듈 내장 + 하드 케이블 & 고무 재질의 Caddy 구입해서 SSD + HDD 두 개 장착해서 쓰고 있습니다. 물론 3D 가드 둘 다 적용되고요 하지만 귀찮아서 끄고 사용합니다.

    2009/09/23 23:26
    • BlogIcon 김영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왜 Disable 일까요 .ㅠ.ㅠ
      윈도우즈 7이라서 드라이버가 아직 안나와서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2009/09/25 00:10
  5.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 7은 비스타 드라이버 설치하시면 됩니다.
    저도 윈도우7 프로페셔널K x64에 비스타 64비트 버전용 드라이버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2009/09/25 09:00
  6. Ric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530p 사용합니다^^ 그런데 오픈버튼이 원래 좀 싸구려 소리 나면서 열리나요?;

    제가 예민한건지 - 슬라이드 식이 아니라 - 열때 퉁~하면서 조금 싸구려틱하게 열리는게 쫌.. 거시기 하네요;;

    2009/10/08 17:52
    • BlogIcon 김영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흑흑 싸구려라고 하시면 제가 슬퍼요 ㅠ.ㅠ
      네, 퉁~ 하고 열리지요..버튼이 살짝만 눌려도 열려서 좀 그래요. 하지만 뭐, 가방에 버튼이 바닥에만 안가게 넣습니다.

      2009/10/08 21:30
  7. Ric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ㅠㅠ 제 말이 그말입니다 ㅠㅠ 제 생각엔 확장성도 좋고, 튼튼하고, 가볍고... 랩탑 자체는 참 좋은데,
    역시 치명적인 단점이라면 바로 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저도 파우치에 넣을때 베터리가 먼저 들어가게 넣지요.
    그래도 전체적인 완성도는 - 2400시절부터 개선되온 디자인과 컨셉이라 그런지 - 경쟁작인 레노보의 X200보다는 높은듯
    생각됩니다.

    2009/10/11 18:19
    • BlogIcon 김영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3mm 정도만 얇으면 최고였지 싶습니다.
      비슷한 가격에 훨씬 좋은 스펙의 레노보 x200과의 고민에서는, 액정품질(속칭 오줌액정-_-)때문에 이걸 선택했습니다.

      2009/10/13 19:24
  8. ch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뉴질랜드 유학생활중이라서 노트북을 하나 사려고 하는데 이거에 유독 눈이가네요 질문몇개만 할께요 램3기가면은 빠른것같고 무선랜인것같은데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한국인터넷을 빠르게 사용할수있나요? 아니면 여기 뉴질랜드 인터넷을 사용해야하나요? 그리고 내장하드는 몇기가정도되죠? 그리고https://h20386.www2.hp.com/KoreaStore/images/public/090824_event_landing.html 이곳보시면 아실텐데 190만원정도에 이모델 구입하고 도킹스테이션이랑 320기가 외장하드를준다네요 도킹스테이션을 달면 배터리가 얼마나 더 오래가는거죠? 190만원정도에 이가격이면 저렴한건가요?

    2009/10/12 12:49
    • BlogIcon 김영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한국인터넷을 빠르게 사용하는건...노트북과 무관할 것 같습니다. 현지의 internet provider를 잘 선택하시는 것이 가장 클 것 같고요.
      프로모션 올리신 것은 좋아보입니다. 다만 램은 3G가 아닌 2G(그래도 충분), 1년 AS, 저보단 좀 더 빠른 CPU를 썼네요. 도킹스테이션은 배터리와 무관합니다. 단지 USB 몇개 더 늘려주고 DVI모니터를 쓸 수 있게 하는 용도입니다. 책상앞에 놓고 큰 키보드와 모니터를 쓰라는 의도지요.

      2009/10/12 13:24
  9. cheen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미국내수 2530p를 사용중입니다. 기본 OS이외에 윈도우7 신청을 하신건가요? 저는 한국 HP 홈페이지에서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참여하려고 했는데 s/n 입력하니 인증이 안되더군요. 비스타 비지니스가 기본으로 적용된 제품인데도 말이죠...아마 시리얼번호로 미국 내수제품은 해당이 없이 해놓은거 같은데요, 김영재님은 신청이 잘 되시던가요?

    2009/10/27 08:58
  10. 질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기에 박스 개봉시.. 설치된 os는 비스타/xp 어느것인가요???

    2009/12/29 19:25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10/02/10 14:52
    • BlogIcon 김영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제공된 7은 기기 인증이 총 3개까지로 알고 있어서 제가 관리가 안될 것 같아서 어렵겠습니다.

      2010/02/10 16:50

1 2 3 4 5  ... 15 
BLOG main image
김영재 (Youngjae Kim)
전형적인 개인 홈페이지
by 김영재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80)
생각의 기록 (194)
통기레쓰(こばみご) (143)
15분 스케치 (15分スケッチ) (29)
연구이야기(研究はなし) (0)
오픈램프 (1)
영화(映画) (51)
주관과 고집(主観と意地) (23)
사진(写真) (74)
NiCT Internship (21)
Log (33)
- (0)

달력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