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하러 갔다가 너무 졸려워서 -_-;
끄적대던 스케치다.
그렇다- 회의 중에 색연필도 꺼내놓고 채색까지 했다.
2시간이면 끝나는 회의를 4시간이나 하면 어떡하냐...
이게 원본
이 화분이 뭔진 몰라도 생각보다 존재감이 있었다. 크기도 꽤 크고.
생긴 것도 좀 희한하달까. 나름 좋은 곳의 대회의실에 있는 것이니 꽤 좋은 식물이 아닐까.
4각형의 책상 사이에 있었는데, '물은 어떻게 주나' 싶더라.
어쨌거나 신경써서 관리가 되는지 상태는 무척 좋아보이더라.
설정샷 넣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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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샷(?) 느낌 좋다^_^
2010/04/27 14:39난 그림은 잘 모르지만 그린 것들 보다보니 어느 순간 계단을 하나 턱~ 올라간 느낌이 나는구나..ㅋㅋ
땡큐 베리머치. ^-^
2010/04/30 0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