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을 그려봤다.
역시 의자는 아직 어색하다.
수평선이 삐뚤빼뚤하기도 하고,
그림자 처리, 전봇대와 거리의 원근감을 더 내야 할 듯.
스케치가 재미난 게, 처음엔 한두개만 삐뚤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완성을 하고 이렇게 다시 보고나서야 많은 부분의 언발란스가 보인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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