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15分スケッチ練習帖 을 다 마쳤다.
이전에 보던 기본편에 대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
2009/09/18 - 스케치 책 다 봤다
그리고 이젠 인물연습에 들어간다.
인물은 정말 스케치의 최종보스라는 걸 안다.
인물 연습(drill)편
책 구매 정보는 교보문고링크를 참고.
마카를 쓰기 시작하면서 채색이라던가 굵은 펜터치에 대한 욕구가 생겼다.
그래서 1달 전 긴자 ITOYA에 갔을 때 사려고 한참동안 고민했던 (하지만 돈이 없어서 못샀던-_-)
펜을 살까 고민중이다.
이른바 "PITT 시리즈"라고, 파버카스텔에서 나온 '스케치' 종류(펜,브러시,목탄 등)만 모아놓은 것이다.
몇개의 색상,굵기 등을 묶어서 많은 제품이 있다.
인터넷으로는 화방넷이라는 곳이 있더라.
http://hwabang.net/front/php/search/search.php 에서 PITT 라고 검색하면 나온다.
검색해보면 그 시리즈가 무척 많은데...
이걸 살까 생각 중이다.
일단 위에 제품이 제일 고민 중인 것이고.
위 제품의 링크는 여기(화방넷)를 참고.
그 외에 너무 여러가지 시리즈가 있어서...좀 고민된다.
내가 주로 풍경을 좋아하니까, 풍경화용 색상만 모아놓은 것도 있고...
하여간 고민인겨.
...
이 쯤에서, 그 간의 스케치 발전 상황을 보면...
| 처음 시작할 때 |
1권 끝낼 때 |
| 2권 중간 즈음 연습할 때 |
2권 끝낼 때 즈음 |
흠...
책을 한권 씩 지날 수록 조금씩 더 입체감/원근감이 나아지는 것 같다.
첫 그림은 정말 초딩틱하다. 아하하;
이제 인물이 추가되면 좀 더 생동감이 생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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