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온건 기분좋은데...
가로등마다 족히 50cm 길이 정도의 고드름이 2갈래로 붙어있다.
(적어도 이곳은 거리의 모든 가로등에 저렇게 붙어있다)
가로등이 열을 내면서 전등갓(?)의 눈이 녹아흐르다 얼은 모습일텐데,
문제는 붙어있는 부분이 열을 더 빨리 전도하면 붙어있는 뿌리부터 녹아서 고드름이 통째로 떨어질 우려도 있다!!
아마 저런 일반적인 형태의 서울 거의 모든 가로등이 그러지 않을까 싶은데
어째 저거 떨어져서 사람다치고 자동차 유리 깨지고...그런 뉴스 나올 꺼 같다.
모두 가로등 아래를 조심하세요-!
'생각의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왜 닮았다는건지 (2) | 2010/01/26 |
|---|---|
| 가로등의 고드름. 이거 사고날거 같아... (2) | 2010/01/04 |
| 부부 관계는 언리미티드 트라이얼앤에러 (0) | 2009/12/14 |
| 일본 다녀왔다 (0) | 2009/12/07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안녕하세요 sbs생방송 투데이 전윤희작가라고 합니다. 저희가 이런 도심의 위험한 고드름에 대해서 취재하고 있는데요. 김영재 님께서 올리신 가로등 고드름이 있는 지역이 어딘지 물어보려고 하는데요 댓글 보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전윤희 작가 010-3313-3584
2010/01/13 17:06안녕하세요 sbs생방송 투데이 전윤희작가라고 합니다. 저희가 이런 도심의 위험한 고드름에 대해서 취재하고 있는데요. 김영재 님께서 올리신 가로등 고드름이 있는 지역이 어딘지 물어보려고 하는데요 댓글 보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전윤희 작가 010-3313-3584
2010/01/13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