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온건 기분좋은데...
가로등마다 족히 50cm 길이 정도의 고드름이 2갈래로 붙어있다.
(적어도 이곳은 거리의 모든 가로등에 저렇게 붙어있다)
가로등이 열을 내면서 전등갓(?)의 눈이 녹아흐르다 얼은 모습일텐데,
문제는 붙어있는 부분이 열을 더 빨리 전도하면 붙어있는 뿌리부터 녹아서 고드름이 통째로 떨어질 우려도 있다!!
아마 저런 일반적인 형태의 서울 거의 모든 가로등이 그러지 않을까 싶은데
어째 저거 떨어져서 사람다치고 자동차 유리 깨지고...그런 뉴스 나올 꺼 같다.
모두 가로등 아래를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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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bs생방송 투데이 전윤희작가라고 합니다. 저희가 이런 도심의 위험한 고드름에 대해서 취재하고 있는데요. 김영재 님께서 올리신 가로등 고드름이 있는 지역이 어딘지 물어보려고 하는데요 댓글 보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전윤희 작가 010-3313-3584
2010/01/13 17:06안녕하세요 sbs생방송 투데이 전윤희작가라고 합니다. 저희가 이런 도심의 위험한 고드름에 대해서 취재하고 있는데요. 김영재 님께서 올리신 가로등 고드름이 있는 지역이 어딘지 물어보려고 하는데요 댓글 보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전윤희 작가 010-3313-3584
2010/01/13 17:06전화하셨어요? 오..작가님이 직접 코멘트 남기시다닝..오~ ( 살포시 구경중임니당 ^^ㅋ)
2010/03/18 01:31기억이 안나네요- ^^;
2010/03/18 02:51그래도 좋은 일을 한 것 같아서 기분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