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동안 미친듯이 바쁘다가, 오랫만에 카페에 갔다.
제목을 "스타벅스"라고 하려다가
이제 스타벅스라는 제목이든 태그든 달 수 없을 정도로 dominant 해져버렸다.
장소야 스타벅스겠다만, 이제부터는 뭔가 다른 제목들을 붙여야 겠다.
역시 그려놓고보니 다른게 많군
처음으로 사람을 그려봤다.
등잔이 너무 작게 그려진 것 같다.
아래는 친구가 손을 그려보라고 해서 그려봤는데
어렵구나...
신은 엄청난 모델러가 아니었을까 싶다.
사실 이런 모습 아닐까?
"내가 하나님 집에 가봤는데 말야..." (출처: myhobbystory.tistory.com)
음...글 올리는동안 갑자기 미친듯이 소나기가 오는데,
정말 영화에서 "촌스럽게 호스로 뿌리는" 것처럼 비가 온다.
워...신기하다.
우산이 없지만, 곧 그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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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람

그림 솜씨가 대단한데? -_-; 이거 나중에 모아서 전시라도 하는건가!
2009/09/13 01:24어...칭찬 고마워.
2009/09/13 20:36"발달과정"을 전시할 수는 있을거 같아. 아하하;;;
<오른쪽 두뇌로 그림그리기>라는 책을 강력 추천해드려요. ^^
2009/09/26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