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다양성 존중에 대해 인색한 나라인 것은 누구나 알렸다...
그간 접하면서 각성이 되던 문구가 몇가지가 생각나서 적어보자면,
어느 Speaking 관련 영어교제의 시작에서 여자 나래이터가 그랬다. (영어로 말했다)
음..대단한 설득이군. 이라고 생각했다.
...
얼마전 책을 읽다가 이런 내용도 있었다.
아들러의 인간이해 라는 심리학 입문서적인데,
무척 단순하고 당연한 교육자의 마인드여야 하는데,
나는 여지껏 이런 마인드로 가르치는 교육자를 보지 못했다.
물론 그 교육자들의 목적이 자신이 지금 이 시간에 붙잡은 책을 우리 머리속에 온전히 넣는게 업이라 그러겠지만...
...
이런 글들을 읽으면 묘한 느낌이 들면서 생각에 빠져든다.
나는 가끔가다가 후임들의 연구에 코멘트하고 지도하는 일이 생기는데,
'쇼킹하게 놀라운' 경우는 극히 드물다.
아마 5년동안 2번 정도였던 것 같다.
아주...인상적이었던 경우 말이다.
내가 좀 더 개방적인 사고를 한다면, 5년동안 12번은 놀랄 수 있었다던가,
아니면 12번 놀랄 정도로 키워줄 수도 있지 않았을까?
그간 접하면서 각성이 되던 문구가 몇가지가 생각나서 적어보자면,
어느 Speaking 관련 영어교제의 시작에서 여자 나래이터가 그랬다. (영어로 말했다)
"두가지 언어를 하는 사람은? Bilingual 이라고 한다.
세가지 언어 이상을 하는 사람은? Multilingual 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한가지 언어를 하는 사람은? American 이다.
그러니 이 교제를 보고 있는 당신은 그들보다 나은 사람들이니 기죽을 필요가 없다.
그리고 그들보다는 조금 실력이 덜한 것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세가지 언어 이상을 하는 사람은? Multilingual 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한가지 언어를 하는 사람은? American 이다.
그러니 이 교제를 보고 있는 당신은 그들보다 나은 사람들이니 기죽을 필요가 없다.
그리고 그들보다는 조금 실력이 덜한 것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음..대단한 설득이군. 이라고 생각했다.
...
얼마전 책을 읽다가 이런 내용도 있었다.
아들러의 인간이해 라는 심리학 입문서적인데,
"산만한 아이가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단지 더 집중할 수 있는 다른 것이 있는 것 뿐이다."
단지 더 집중할 수 있는 다른 것이 있는 것 뿐이다."
무척 단순하고 당연한 교육자의 마인드여야 하는데,
나는 여지껏 이런 마인드로 가르치는 교육자를 보지 못했다.
물론 그 교육자들의 목적이 자신이 지금 이 시간에 붙잡은 책을 우리 머리속에 온전히 넣는게 업이라 그러겠지만...
...
이런 글들을 읽으면 묘한 느낌이 들면서 생각에 빠져든다.
나는 가끔가다가 후임들의 연구에 코멘트하고 지도하는 일이 생기는데,
'쇼킹하게 놀라운' 경우는 극히 드물다.
아마 5년동안 2번 정도였던 것 같다.
아주...인상적이었던 경우 말이다.
내가 좀 더 개방적인 사고를 한다면, 5년동안 12번은 놀랄 수 있었다던가,
아니면 12번 놀랄 정도로 키워줄 수도 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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