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메모리를 꽂았더니 오래된 사진들이 쌓여있어서 틈틈이 올리려고 한다.
아래 사진은 2009년 구정 때 큰엄마네 온식구들이 다 모였을 때 재밋어서 찍은거다.
석원이는 사촌형의 아들인데, 초등학교 2학년인가 3학년이다.
할머니(나에겐 큰엄마)에게 쓴 편지란다.
세월이 빠르단걸 느껴요...-_-;;;
70이 다 되가시는 할머니에게 초딩이 세월이 빠르단걸 느낀댄다...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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