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을 그린 것은, 올해 초 즈음으로 안다.
아직, 그 때와 같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있다.
적어도 주제에 대해서만큼은 헤매지 않는다는 뜻이니까.
뭔소린지 모르셔도 그런가보다~ 하세요...
다만, 여기에 더 추가가 되어야 견고해진다는 점...
특히 Hypothesis #1 이라고 적힌 부분에서, #2, #3, #4가 있어야 한다는 점이 아직도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다.
언젠가부터는 대문자로 쓰는게 소문자로 쓰는 것보다 더 좋아지고 있다.
더 귀여운 글씨체(?)가 나오는 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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