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세상을 평등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의 인생의 첫 발을 공학으로 한 것을 자랑스러워 한다.
물론 평등해지는 만큼 모두가 전문가가 될 기회가 많아진다.
이것이 '진정한 전문가'의 입지를 좁게 만드는 것이 되고 있지만,
세상 전체를 놓고 봤을 때는 이로움이 더 크다고 본다.
디지털카메라는 모두를 사진가로 만들었다.
블로그는 모두를 기자로, 작가로, 정치가로 만들었다.

위에 언급한 것은 '툴'의 편리함이 만들어낸 것이고,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재능은 여전히 중요하다.
What's next?
기술은 지식을 쌓는 속도를 격하게 끌어올릴 수 있다.
필요한 지식만을 쌓으면 알고 싶은 현상에 대한 지름길을 제시할 수 있다.
"나 배고파요"를 영어로 하기 위해 English voca 20,000을 볼 필요는 없는거다.
의학, 법학, 회계 등 많은 암기지식을 요하는 분야에 있어서 빛을 발할거라 본다.
요즘은 거의 모두가 인터넷을 활용하여 지식 습득을 한다.
교사도 학생이 인터넷으로 보다 최신의, 보다 상세한 정보를 들고 나오면
무척이나 난감하다는 말을 한 것을 들었다.
전문가 입장에서는 전공도 아니면서 아는 체 하는 사람들이 재수없겠지만,
지식의 barrier를 없애고 서로 대등한 입장에서 discussion을 할 수 있는 것은
부당한 처우를 없애는 역할을 해줄거라 본다.
그래서 나의 인생의 첫 발을 공학으로 한 것을 자랑스러워 한다.
물론 평등해지는 만큼 모두가 전문가가 될 기회가 많아진다.
이것이 '진정한 전문가'의 입지를 좁게 만드는 것이 되고 있지만,
세상 전체를 놓고 봤을 때는 이로움이 더 크다고 본다.
디지털카메라는 모두를 사진가로 만들었다.
블로그는 모두를 기자로, 작가로, 정치가로 만들었다.
Keith Haring 作
위에 언급한 것은 '툴'의 편리함이 만들어낸 것이고,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재능은 여전히 중요하다.
What's next?
기술은 지식을 쌓는 속도를 격하게 끌어올릴 수 있다.
필요한 지식만을 쌓으면 알고 싶은 현상에 대한 지름길을 제시할 수 있다.
"나 배고파요"를 영어로 하기 위해 English voca 20,000을 볼 필요는 없는거다.
의학, 법학, 회계 등 많은 암기지식을 요하는 분야에 있어서 빛을 발할거라 본다.
요즘은 거의 모두가 인터넷을 활용하여 지식 습득을 한다.
교사도 학생이 인터넷으로 보다 최신의, 보다 상세한 정보를 들고 나오면
무척이나 난감하다는 말을 한 것을 들었다.
전문가 입장에서는 전공도 아니면서 아는 체 하는 사람들이 재수없겠지만,
지식의 barrier를 없애고 서로 대등한 입장에서 discussion을 할 수 있는 것은
부당한 처우를 없애는 역할을 해줄거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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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카메라는 모두를 사진가로 만들었다. ->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들어. 아무나 쉽게 사진을 찍고 글을 써서 발행할 수 있게 된 만큼, 그 작업이 실제로는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또 잘 하려면 얼마나 많은 연습과 재능을 필요로 하는지를 경험하게 만들었다는 거.
2010/02/17 13:19음. 그치...
2010/02/18 02:00요즘은 wiki에 이것저것 쓰고 있는데 사전만드는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느끼고 있어. 사전만들 수 있는 도구 그 이상의 인간의 노력에 대한 경외감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