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드라마 중에서 24시라는 것이 있더라.
오사카 출장 중에 심심할거 같아서 다운받아갔다.
뭐 이게 한 편이 한시간짜린데 24개라더라...정도는 알고 있었다.
그리고, 한번 보면 놓지를 못한다던가.
몰아봐야 해서 밤을 꼬박새거나 폐인된다고도 하더라.
수고했어. 잭
좀 보다가...
매 편마다 심장을 쥐락펴락하는게 재밋었는데
8편 쯤인가 까지 보고는 내가 뭐하는건가 싶었다.
그래서 24편(마지막회)로 건너 뛰고 끝냈다. -_-;
(아 정말 재미없게 산다 김영재군..)
내가 주성치의 영화나 초인시리즈(베트맨,슈퍼맨,007 등)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해피엔딩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맘놓고 볼 수 있어서다.
지금도 가장 기분나쁘게 생각하는 영화는 두개인데,
하나는 Fly 이고, 또 하나는 Cube다.
어린 마음에 놀랐잖아. 감독 이 나쁜새끼들아...몇일을 잠못잤네.
쉬려고 영화보는건데 그 와중에도 기분나빠지기는 싫어서 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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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마치고 다 함께 행복한 마음에 보러 달려 들었다가
2008/12/18 16:27왠지 모를 가슴이 답답하여 주유소를 습격해야했던 바로 그 큐브로군.
왠지 수능을 또 봐야하는 기분이었다고나 할까.
내가 왜 이걸 봐야하는가...라고 생각했다.
2008/12/24 12:18큐브의 충격은 정말..-_-
2008/12/20 20:07특히 마지막 장면은 아직도 -_-;
2008/12/24 12:18"어린 마음에 놀랐잖아. 감독 이 나쁜새끼들아..."
2008/12/26 13:38- 속 시원한 한마디에 박수를!! -_-bbb
뭐 누구나 공감할 듯..
2008/12/29 10:44가지고계신 DVD로 스크린영어 공부 해 보세요
2009/01/05 12:34일반 DVD로도 대사없는 장면은 뛰어넘고, 반복,받아쓰기,녹음학습이 가능한
세계최초 온라인 DVD반복 프로그램 www.dvdrepeater.net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