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아끼면서 기른 레몬산세베리아
얼마전부터 새 순이 솔솔 나더니~
점점 커져서 화분이 비좁아졌다.
그래서~ 부동산 재조정 작업에 들어갔다.
새집을 마련해줘야지.
어휴 숨막혀~ 새 집이 필요해~
그래서 이렇게 짠- 쌍둥이가 되었다
그래서 쌍둥이가 되었다.
오른쪽 친구가 이제 좀 더 자라주면 균형감을 찾겠지.
이미 오리지날 친구는 잎이 꽤 많다. 계속 자라나는 중...
'사진(写真) > 나와 내 주변(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에서 (0) | 2009/01/20 |
|---|---|
| 산세베리아가 애를 낳았다 (0) | 2008/11/28 |
| 양재천 천변도로 (0) | 2008/11/23 |
| 요즘 (2) | 2008/09/28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