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닦았다.
거품을 한움큼 머금으며 닦았다.

교수님이 질문하셨다.

어버버버...

뭐라고?

꿀꺽 삼켰다.

그리고 또렷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목이 시큰하다. 지저쓰...OTL

'통기레쓰(こばみ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홈페이지를 만들다가  (0) 2008/12/02
조금 전에  (0) 2008/11/12
추천 라디오방송  (0) 2008/10/30
나는 설렁탕이 좋다  (4) 2008/10/19

1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 557 
BLOG main image
-
전형적인 개인 홈페이지
by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57)
생각의 기록 (198)
통기레쓰(こばみご) (143)
15분 스케치 (15分スケッチ) (37)
연구이야기(研究はなし) (2)
오픈램프 (1)
영화(映画) (51)
주관과 고집(主観と意地) (23)
사진(写真) (37)
NiCT Internship (21)
Log (33)
- (0)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